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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국내 최초 금현물 파생상품 상장…29일까지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19-11-19 10:49:50
삼성증권은 오는 29일까지 신규 상장 ETN을 온라인으로 매수하면, 최대 5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초로 상장된 금현물 파생상품인 '삼성 KRX 금현물 ETN'과 '삼성 코스피 풋매도 4% OTM ETN'을 온라인으로 매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11월 29일까지 삼성증권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각각의 ETN을 1백만원 이상 매수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최대 2잔의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되며, 1000만원 이상(두 종목 합산)을 매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삼성증권의 온라인 채널인 삼성증권 POP HTS, 모바일앱 '엠팝(mPOP)',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되며, 매매에 앞서 마케팅 동의와 이벤트 참여 신청을 미리 하고 ETN을 매매하면 된다.

삼성증권에서 신규로 런칭한 '삼성 KRX 금현물 ETN'은 KRX(한국거래소) 금 현물(1kg)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초의 상장지수상품으로, 선물이 아닌 현물을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므로 롤오버(만기 연장)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1만원부터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ETN으로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고 밝혔다.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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