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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여러분의 불만, 분노, 고민 기자들이 한 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필독!소비자제보를 이용하시기 전자세한 처리과정보기
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lg유플러스 명의도용

미○ 답변 0조회 10,3412014-10-24 17:22:03
인터넷과 티비를 엘지로 바꾸기위해 신청을 했는데,,,누군가 내 주소로 사용을 하고 있다고 전입확인서를 보내달라기에 보내서 확인해줬고,,,요청후 어떤 상황인지 설명을 해달라고 하니,,,개인정보보호로 확인을 할수가 없다는 황당한 소리만 하기에,,,확인안되면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오늘 바로 취소 통보가 왔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시 신청하면서 왜 확인이 안되냐고 거듭따지니 101번에서는 대리점에 확인할수밖에 없다고 하고 대리점은 101번에 확인하라고,,,결국 5번의 담당자 통화후 어떻게든 알려달라고,,,,내 개인정보보호는 안하는 거냐고 따지니,,,,101번에서 확인후 아파트 호수가 잘못누락된거라는 말을 전하네요,,

어떻게 개인정보보호라는 명목으로 자기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핑계만하고,,,그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는 함구조치로 일관하는건지...참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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