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소비자 여러분의 불만, 분노, 고민 기자들이 한 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필독!소비자제보를 이용하시기 전자세한 처리과정보기
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키친아트 냄비손잡이(통주물) 에 손을 데었습니다

송○수 답변 1조회 6,7402014-11-13 13:44:49
최근 구입하여 사용한 키친아트 냄비
제품명: 블렉 앤 화이트 세라믹칼라냄비 (20cm 양수)

피해내용: 처음사용중에 손잡이가 몸체와 같은 온도인줄 모르고 잡다가 손에 화상을 입었음.

본 제품의 주의사항에는 강한 출격을 주지 말 것 등 있으나 손잡이가 뜨거우니 주의하기 바란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회사측에 전화(02-2605-8345)를 했으나 통주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제품개선을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와 유사한 피해가 많을 듯한데 회사측은 이런 전화 처음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나요?         

의견이 0개가 있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자동완성방지 보이는 순서대로
숫자 및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 답변이 1개 있습니다.

키친아트 냄비손잡이(통주물) 에 손을 데었습니다

관리자 조회 5,9282014-11-17 10:55:58


제보 감사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사진을 올려주시지 않아 찾아봤더니 손잡이와 냄비가 일체형으로 붙어있더군요. 사실 모르고 잡다가 화상을 당할 수 있고, 제품의 사용설명서에 주의사항에 이런 부분을 적시해야하는 것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보면 이런 유형의 제품 손잡이는 뜨거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을 상당수의 소비자가 하실 것 같습니다.

사용설명서 주의사항 게재는 사실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업체 입장에서는 단점을 시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더 나은 제품 출시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
 

>
>
> 최근 구입하여 사용한 키친아트 냄비
> 제품명: 블렉 앤 화이트 세라믹칼라냄비 (20cm 양수)
>
> 피해내용: 처음사용중에 손잡이가 몸체와 같은 온도인줄 모르고 잡다가 손에 화상을 입었음.
>
> 본 제품의 주의사항에는 강한 출격을 주지 말 것 등 있으나 손잡이가 뜨거우니 주의하기 바란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
> 회사측에 전화(02-2605-8345)를 했으나 통주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
> 저와 같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제품개선을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다른 사람들도 이와 유사한 피해가 많을 듯한데 회사측은 이런 전화 처음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나요?         
>
>

의견이 0개가 있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자동완성방지 보이는 순서대로
숫자 및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공백

창업정보

더보기

하단테마 카테고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