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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한일정수기의 실체를 고발 합니다

신○성 답변 1조회 6,4932014-10-14 12:03:01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고 있는 렌털 업체 한일정수기 저렴한 가격 뒤로 숨어 있는 더러운 실체를 고발 하려 합니다    저는 요번 2014년 11월 초가 되면 36개월 약정이 끝나는 기간이 되어 앞으로의 렌탈료는 어떻게 되며 어떤 관리를 받는 지 고객센터에 물어 보았습니다 근데 약정 기간이 36개월이 아닌
48개월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된지 알수 없는 저는 제가 속한 지역의 총판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휴대폰 번호를 알려 주었고 저는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없어진 번호 라던군요 다시 전화 했습니다 이제는 총판 대리점 번호라고 하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번호는 바꿔어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영업을 하는 정수기 회사가 각지역의 총판 번호도 모르고 있더라고요 유령회사 같았습니다 저는 계약서 사본을 요구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제대로 된 계약서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요 당시 정수기 측에서는 36개월 계약이 되었다고 얘기를 해준 터 이여서 입니다 사본을 본 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서명한 자필이 아니었고 사인이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명백한 사문서 위조인데 말입니다 이에 저는 고객센터에 항의 하러 전화를 했습니다
더 어이 없는 건 이 문제에 대해 전혀 심각하게 생각 하지 않더군요 지금까지 잘 써왔지 않냐고 그리고 제글씨가 아닌지 자기네 들도 어떻게 판단할꺼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사과해야 되는 게 정상인데 불구 하고 말입니다 저는 국과수에 자필 서명 신청 할까요? 계약서 이전에 제가 사용하던 메모나 통장 사인을 보여줄까 라고 얘기도 했지만 되려 화를 내더군요 적반 하장도 이런 ~~
제가 올리는 이유는 착한 정수기의 이미지로 그 이면에 숨어있는 이 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앞으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착한 소비자들이 속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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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정수기의 실체를 고발 합니다

관리자 조회 9,1922014-10-14 17:47:22
제보 감사합니다.

계약서를 따로 임의로 만들어서 보관하고 있다는 정말 믿을 수 없는 얘기를 유선상으로 하셨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싶습니다.

법적인 대응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소비자인사이트 차원에서도 보충취재와 경위파악에 나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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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고 있는 렌털 업체 한일정수기 저렴한 가격 뒤로 숨어 있는 더러운 실체를 고발 하려 합니다    저는 요번 2014년 11월 초가 되면 36개월 약정이 끝나는 기간이 되어 앞으로의 렌탈료는 어떻게 되며 어떤 관리를 받는 지 고객센터에 물어 보았습니다 근데 약정 기간이 36개월이 아닌
> 48개월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된지 알수 없는 저는 제가 속한 지역의 총판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휴대폰 번호를 알려 주었고 저는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없어진 번호 라던군요 다시 전화 했습니다 이제는 총판 대리점 번호라고 하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번호는 바꿔어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영업을 하는 정수기 회사가 각지역의 총판 번호도 모르고 있더라고요 유령회사 같았습니다 저는 계약서 사본을 요구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제대로 된 계약서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요 당시 정수기 측에서는 36개월 계약이 되었다고 얘기를 해준 터 이여서 입니다 사본을 본 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서명한 자필이 아니었고 사인이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명백한 사문서 위조인데 말입니다 이에 저는 고객센터에 항의 하러 전화를 했습니다
> 더 어이 없는 건 이 문제에 대해 전혀 심각하게 생각 하지 않더군요 지금까지 잘 써왔지 않냐고 그리고 제글씨가 아닌지 자기네 들도 어떻게 판단할꺼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사과해야 되는 게 정상인데 불구 하고 말입니다 저는 국과수에 자필 서명 신청 할까요? 계약서 이전에 제가 사용하던 메모나 통장 사인을 보여줄까 라고 얘기도 했지만 되려 화를 내더군요 적반 하장도 이런 ~~
> 제가 올리는 이유는 착한 정수기의 이미지로 그 이면에 숨어있는 이 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앞으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착한 소비자들이 속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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