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소비자 여러분의 불만, 분노, 고민 기자들이 한 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필독!소비자제보를 이용하시기 전자세한 처리과정보기
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입주한 주택의 하자 발생

박○서 답변 0조회 6,0892014-09-23 16:50:16
SH 마곡지구에 입주한 입주민입니다.
보통 공동 주택의 입주시 입주 일자가 늦으면 늦어지는 일수 만큼 이자를 지불하여야 한다. 예를 들면잔금에 대해 이자율 15~18%의 연리를 지불해야한다고 입주 조건에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입주한후 심각한 하자가 발생했을 경우 시공사나 분양처들은 하자 처리만 해줄려고 한다.
이에 대해 하자처리와 더불어 입주부터 처리기한 만큼 즉 집의 가격에 대한 이자만큼 보상처리가 따라야 되는 것 아닌지 궁금하다.그래야 공정한것 아닌가.

입주한지 3달이 다되어가는데 하자의 처리는 더디고  불량제품을 사용하고도 전혀 아무런 대처가 없다.
물론 기다리라고 만 한다.보통하자 신고를 하면 3일이내 이의 처리를 해줘야 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공정한건지 정말 알수가 없다.정말 좋지않은 자재를 사용하고 불량자재를 사용한 경우 반드시 교환 공사 해야만되는데 사용하는데 불편 없다라는 투이다.

의견이 0개가 있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자동완성방지 보이는 순서대로
숫자 및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 답변이 0개 있습니다.
공백

창업정보

더보기

하단테마 카테고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