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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부터 빔프로젝터까지…월드컵 '집관족' 위한 필수 아이템은?

기사입력| 2018-06-27 07:57:33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인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응원 열기가 뜨겁다. 경기장에 직접 가서 보거나, 거리로 나가 사람들과 어울려 응원하는 것도 좋지만 내 집에서 편하게 경기를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집관(집에서 경기 관람)족들도 많다. 이에 따라 응원의 맛을 더하고 시원한 골을 부르는 집관 응원족들을 위한 아이템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간편하게-필립스 트윈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

응원전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가 치킨이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의 경기날에는 주문이 많다보니 경기가 끝나기 전에 배달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뿐만 아니라 자주 시켜 먹기엔 가격도 부담이고, 밤늦게 튀김 요리를 먹어서 건강이 나빠지진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한다.

집관족들에게는 기름을 넣지 않고도 뜨거운 공기로 치킨은 물론 각종 야식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가 제격이다. 필립스가 2011년에 세계 최초로 창안해 출시한 에어프라이어는 '기름 없이도 튀김을 만들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혁신적인 주방 가전의 상징으로 꼽힌다.

최근에 새롭게 출시한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는 기존의 열 반사 회오리판에 기름 튐 방지 회오리판을 추가로 장착해 두 개의 회오리 바닥판이 조리과정 중 재료에서 나온 기름이 다시 튀어 음식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이로써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타사의 평평한 바닥판 에어프라이어 조리 대비 불필요한 기름을 최대 1.4배까지 제거하여 건강한 저지방 요리가 가능하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도 여분의 기름기는 쏙 뺀,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굽기와 베이킹, 로스팅 조리를 세팅하면 부침개부터 스테이크, 머핀까지 다양한 메뉴도 요리할 수 있다.

▶응원용 맥주는 최적의 온도로 특별 관리-코스텔 모던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경기를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해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최적의 온도를 유지한 맥주를 바로 바로 꺼내 마시며 흥을 돋우고 싶은 직관족에게는 요즘 대세인 세컨 냉장고를 주목하자.

코스텔의 모던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는 세컨 냉장고로 손색없는 미니멀한 사이즈에도 보통 80~90ℓ의 소형 냉장고보다 넉넉한 107ℓ의 용량을 갖췄다. 선반은 물론 보틀렉까지 맞춤 높이 조절이 가능해 주류의 사이즈에 맞게 조정해 보관할 수 있다.

원도어의 독특한 디자인에도 냉장실 상단부에 냉동실이 분리되어 있어 냉동도 가능하다. 레드, 아이보리 등 빈티지 컬러부터 유니언 잭과 이태리 국기가 코팅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한 캔 한 캔 꺼낼 때마다 눈도 즐거운 것은 덤이다.

▶내 집 거실을 경기장처럼-LG 시네빔 프로젝터

TV는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생중계를 볼 수 있지만, 현지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끼고 싶은 축구 마니아라면 내 집에 실시간 경기장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 눈에 가득 차는 대화면과 함성 소리까지 고스란히 전달되는 입체적인 사운드를 갖춘 빔 프로젝터를 설치해 둔다면 매 경기마다 원정 응원을 떠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LG 시네빔 프로젝터 PW1500은 촛불 1500개에 달하는 1500루멘의 밝기와 고해상도를 지원해, 밤은 물론 낮에도 밝고 선명한 화질로 경기를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사운드 바 등 음향기기도 선 없이 간편하게 연결해 실감나고 생생한 사운드도 같이 즐길 수 있다. 작고 슬림하게 디자인되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으니 다소 비좁은 집이라도 나만의 아늑한 경기장이 된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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