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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한국 최초로 日 마스크팩 시장평판 '톱3' 랭크

기사입력| 2018-07-11 16:14:21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한국 마스크팩 최초로 일본 최대의 화장품 리뷰사이트 '앳코스메'에서 마스크팩 부문 3위를 차지했다.

'앳코스메'는 회원 수 약 360만 명, 월 방문객 1,400만, 월 페이지뷰 2.8억에 달하는 일본 최대규모의 화장품 리뷰사이트다. 이번에 '앳코스메'에서 3위를 기록한 제품은 메디힐의 대표 제품인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로, 지난해 11월 제품 등록 후 6개월 만에 이룬 쾌거다.

현재 '앳코스메' 사이트에는 6,500개 이상의 마스크팩이 등록되어 있다. 한국 제품이 '마스크팩' 카테고리에서 상위에 진입한 것은 메디힐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가 처음이다. 해당 제품은 씻어내는 팩까지 포함한 '팩' 카테고리에서도 13,100여 개 제품 중 4위를 차지했다.

메디힐 측은 연령대별 순위 중 10대 소비자 층에서도 3위를 차지한 점을 함께 주목하여, 향후 현지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지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제품력에 대한 현지 소비자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에 대한 현지 소비자의 평점은 7점 만점 중 5.5점으로, Top5 제품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메디힐 브랜드 관심 등록자 수는 9,575명으로 마스크팩 브랜드 중 10위이다.

메디힐은 2017년 2월 일본지사를 설립하고 현지에서 총 9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로프트(Loft), 도큐핸즈(Tokyu Hands)를 포함한 유명 버라이어티샵과 드럭스토어 등 4천여 점포에 입점되어 있다.

메디힐 측은 "'앳코스메'에서 메디힐 제품의 순위가 급상승할 수 있었던 주 요인은 우수한 제품력에 기반한 소비자의 지지기반 확대라고 볼 수 있다"며 "일본에서 운영중인 공식 SNS채널 '트위터'의 경우 팔로워가 약 8,800명으로 한국 마스크팩 브랜드 중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는 등 메디힐에 대한 현지 소비자의 관심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힐은 이 같은 성장세를 기반으로 일본지사의 규모를 확충하여 확대되고 있는 일본 내수시장 및 인바운드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 트위터 상에는 메디힐 제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에서는 "매일매일 여러 가지 마스크팩을 사용하지만, 메디힐은 최강 중에 최강", "메디힐팩 쓰기 시작하면 다른 마스크팩은 더 이상 못쓰겠다" 등의 리뷰가 게재되고 있다. 트위터는 일본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SNS 채널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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