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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하백의 신부' 협찬. 배우 공명과의 인연 이어가

기사입력| 2017-07-18 10:27:04
엘앤피코스메틱이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을 통해 신예 배우 공명과의 인연을 이어간다.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은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공식 협찬사로 활동하고 있다. 메디힐은 '하백의 신부 2017' 협찬을 통해 대표적인 마스크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하백의 신부 2017'은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크리스탈), 공명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공명은 수국의 신 '하백'과 대립관계에 놓인 하늘의 관리자 '비렴' 역을 맡아 캐릭터에 잘 녹아든 연기를 선보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디힐 관계자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로 흥행 요소를 갖춘 '하백의 신부 2017' 협찬을 통해 배우 공명과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이번 협찬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은 2016년 연 매출 4000억 원을 달성하고 마스크팩 단일 품목으로 누적 판매 8억 장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6개국에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엘앤피코스메틱은 지난 5월 16일 비전선포식을 통해 '2025년까지 전 세계 붙이는 화장품 1위, 글로벌 뷰티 브랜드 Top 10 진입'을 선언한 바 있다. 또 현재 유럽 판매를 위한 EU 등록 완료 단계에 있으며 올해 유럽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에 대한 정식 수출도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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