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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 전자담배 '로직 프로' 전국으로 판매망 확대

기사입력| 2017-03-20 10:53:02
뉴욕 판매 1위 전자담배 '로직 프로'가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유통된다.

메비우스와 카멜 등 세계적인 담배 제품을 판매하는JTI 코리아는 자사의 스마트 전자담배 로직 프로(LOGIC PRO)의 판매망을 전국적으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동안 로직 프로는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의 일부 소매점(세븐 일레븐)에서만 판매되어 왔으나, 이번 판매망 확대를 통해 전국 5000여개의 소매점(GS25)에서도 '로직 프로'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로직 프로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안전하고 간편한 사용법에 힘입어 국내 전자담배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소비자 브랜드 대상 전자담배 부문 3관왕을 달성하며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을 입증 받은바 있다.

모던한 디자인의 로직 프로는 액상캡슐(카트리지)를 적용한 고품질 제품으로, 캡슐을 간편하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액상이 채워진 카트리지 형태의 완제품이기 때문에 캡슐 교체 시 액상이 누출될 걱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사용 중간에 새로운 맛의 캡슐로도 교체 가능하다. 최근 전자담배 액상 불법 제조, 판매로 유해성 및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나, 로직 프로의 액상은 유럽에서 생산하며 JTI R&D 전문가들이 직접 개발해 뛰어난 품질을 갖췄다.

로직 프로는 비교적 작은 크기임에도, 고성능 배터리와 코일이 포함된 액상캡슐 완제품 덕분에 관리가 용이하며 동시에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기존 니코틴 용액과 향액을 섞어 쓰는 전자담배 사용자들이 일정 기간 사용 후에 코일을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덜어준다.

로직 프로 스타터 키트는 본체와 배터리, 그리고 충전 USB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3만원이다. 로직 프로 캡슐은 오리지널과 후레쉬, 블리스 세 가지 맛으로, 니코틴 함량은 오리지널이 12mg/ml, 후레쉬와 블리스가 각각 6 mg/ml이다. 한 팩에 3개의 캡슐이 포함된 가격은 1만8000원이다.

JTI코리아 대외홍보부 강유선 이사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보내주신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출 수 있었다"며 "수도권 이외의 지역 고객들도 세계적인 수준의 전자 담배 로직 프로를 경험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로직 프로가 국내 전자담배 이용자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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