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카앤모델
레이싱모델 한소울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5 서울모터쇼' 닛산 자동차 전시관 홍보모델로 참가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15 서울모터쇼'에는 국산차 9개 사, 수입차 23개 사 등 총 32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닛산은 이번 서울모터쇼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디젤 SUV 캐시카이를 출품했다.
1.6리터 디젤 엔진을 탑재해 15.3km 높은 연료효율성을 자랑한다.
'알티마', '쥬크', '리프' 등도 공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모터쇼는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관람객이 모터쇼 현장을 찾으면서 성공리에 개최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서울 모터쇼에는 각 자동차업체마다 새로운 모델을 공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시트로엥은 C4 칵투스를 아시아 최초로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했으며 닛산도 자사 대표 프리미엄 SUV인 '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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