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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전문가 수준 4K 캠코더 ‘HC-X1000’ 3월 출시
기사입력| 2015-02-23 17:08:17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고화질 4K 60p 비디오 레코딩이 가능한 캠코더 'HC-X1000'을 오는 3월 6일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K 해상도의 기록이 가능한 HC-X1000은 4K 시대를 선도하는 파나소닉의 4K 시리즈 중 하나이다.
HC-X1000의 4K 60p/50p로 촬영한 4K 영상은 기존의 Full-HD 30p/25p로 촬영했던 영상에 비해 4배 정도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선명함, 디테일을 유지할 수 있다. HC-X1000의 1/2.3" BSI 센서와 LSI를 장착한 Crystal Pro 4K 엔진은 4K 60/50fps의 데이터 처리 속도를 개선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시에도 고화질로 촬영이 가능하다. 또, 새로운 노이즈 감소 시스템은 어두운 곳의 노이즈를 최소화한 상태로 깨끗한 영상을 구현한다.
HC-X1000은 TV 방송을 위한 4K(Ultra HD) 3,840x2,160 레졸루션 뿐만 아니라, 영화용 Cimema 4K 4,096x2,160 레졸루션을 지원해 영화 촬영 분야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다. 기존의 Full-HD 1,920x1,080 촬영도 가능하다.
HC-X1000으로 촬영한 4K 영상은 Crop(원하는 부분을 잘라내는 것)과 화면 구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완벽한 영상 구성이 간편하다. 또, HD의 고화질과 해상도를 유지한 상태로 최대 200%까지 영상을 확대할 수 있고, 고정된 촬영 장면에서 Panning(움직이는 피사체에 초첨을 맞춰 카메라를 피사체의 속도와 함께 움직이는 촬영 방법) 등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