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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삼, jtbc '건강의 품격'에서 집중조명하며 화제 모아

기사입력| 2015-02-09 16:58:01
흑삼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캡쳐=JTBC
지난 8일 아침 방송된 JTBC '건강의 품격'에서 홍삼의 특이 사포닌 성분 Rg3가 홍삼 보다 9배 더 많은 구증구포 흑삼의 효능이 소개돼 화재다. '건강의 품격'은 이날 방송에서 유방암 수술 후 더욱 건강 관리에 신경 쓴다는 한 중견 여성 탤런트의 식습관을 다뤘다. 출연 여성은 유방암 수술 후 상추를 챙겨먹는다고 전했다. 상추는 비타민 A가 풍부하고 비타민 B1과 철분, 칼슘 등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으며 리신, 티로신 등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해 빈혈, 골다공증 예방 등에 좋아 전문가들은 중년 여성들이라면 평소 꾸준히 챙겨 먹을 필요가 있고 유방암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중년 여성은 상추와 함께 암 수술 후 면역력 강화와 항암 효과를 기대하며 선물받은 흑삼을 꼬박 꼬박 챙겨 먹는다고 밝혔고, 전문가들은 좋은 식습관이라고 평가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한 전문가는 검은 인삼이라는 의미의 흑삼은 인삼을 한두 번 쪄서 말린 홍삼과 달리 인삼을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의 과정을 거쳐 제조되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색이 검게 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인삼을 찌면 찔수록 수용성 사포닌은 떨어져 나가고, 세포막 투과율이 높아 면역세포의 활성화에 더욱 효과적인 지용성 사포닌이 극대화된다. 흑삼은 학계의 여러 연구 논문을 통해 인삼을 홍삼화 시키는 과정에서만 생기는 홍삼 특이 사포닌인 진세노사이드 Rg3 등 여러 유효 성분이 구증구포 과정에서 대폭 강화되면서 면역 세포 활성화, 암 전이 억제, 혈당 조절, 기억력 개선, 체중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흑삼이 최근 건기식 업계 대세 소재로 부상하고 있다. 홍삼보다 더한 정성에 효능을 담은 흑삼 제품을 선보이는 업체들 또한 속속 등장하면서 흑삼으로 건강을 챙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CJ제일제당의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은 구증구포 기법으로 만들어진 국내산 흑삼을 100% 추출한 제품으로 국내 흑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품질 좋은 100% 국내산 풍기 인삼만을 사용했으며 짧은 시간에 열과 압력을 가해 진액을 뽑아는 가압 추출법을 사용하는 등 CJ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제조해 흑삼의 영양과 맛이 살아 있고 안전성을 극대화 시켰다. '구중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은 CJ온마트, 옥션 등의 인기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할인점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GS슈퍼 등의 체인슈퍼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파우치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과 정성을 함께 선물할 수 있는 설 선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화(080-000-77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JTBC '건강의 품격'은 식생활부터 주거환경까지 잘 먹고, 잘 입고, 잘 잘 수 있는 특급 노하우를 전해주는 '의식주 디자인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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