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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전화 출시 1년만에 이용고객 400만 돌파
기사입력| 2014-12-12 13:03:24
SK텔레콤이 선보인 T전화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서비스를 제공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용 고객이 400만명을 넘어섰다. T전화는 지난 2월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통화 플랫폼이다. 전화의 기본 기능인 통화에 데이터를 결합, 통화와 동시에 시각화된 다양한 정보 검색이 가능한 통화 이상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한편 SK텔레콤은 내달 23일까지 T전화를 통해 구세군자선냄비본부·기아대책·세이브더칠드런·한국해비타트 등 사회공헌 비정부기구(NGO) 4곳에 기부하면 던킨 커피·도넛 세트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T전화의 '연락처/T114 검색'에서 기부 등의 키워드를 입력해 관련 NGO를 검색한 뒤 '보이는 통화' 메뉴에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기부 내역은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 청구서 화면에서 조회 가능하고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