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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성장호르몬제 필리핀 판매 허가"
기사입력| 2014-09-17 16:01:52
대웅제약이 17일 성장호르몬제 '케어트로핀'과 전용주사기에 대해 필리핀에서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케어트로핀의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2020년까지 35개국에 진출해 500억원 이상의 수출액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5월 조지아, 도미니카공화국, 홍콩의 제약사 3곳과 5년간 270만 달러 규모의 케어트로핀 수출 계약을 체결 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