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메트로
엄지 손가락을 번쩍 든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사이트 '레딧'에 한 장의 태아 초음파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의 주목을 끌었다.
사진속 태아의 모습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올린 모습이다. '마치 엄마 아빠 난 지내고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주는 듯하다고 언론은 전했다.
네티즌들도 "배려심이 많은 아이",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 "부모에게 보내는 안부 인사", "아들임이 틀림없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