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News Dog Media
여자 유령의 모습이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외신들에 따르면 한 영국인 관광객이 미국 연방 교도소로 쓰였던 알카트라즈를 찾아 기념사진을 찍던 중 카메라에 정체모를 여성의 모습이 촬영됐다.
이 여성 관광객은 사진을 보자마자 놀라 다시 교도소 방을 들여다 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녀는 곧바로 가이드와 직원들에게 사진을 보여줬지만 아무도 그녀가 누구인지, 또 왜 촬영됐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여자 유령이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죄수의 가족이 아닐까하는 추측이 나왔다. 헤어스타일과 옷 등을 보면 1930년대 또는 1940년대의 인물로 추정됐기 때문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