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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물사업장 위생안전 점검
기사입력| 2014-05-23 12:13:09
농협이 30일까지 축산물사업장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특별점검에 나선다. 축산물 수요가 많아지는 행락철을 앞두고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품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계획한 것이며, 하나로마트 등 전국 농협 판매장과 가공장, 도축장 등 축산물을 취급하는 전 사업장을 점검한다고 농협 측은 설명했다. 농협은 "제품 보관·유통 시 적정온도 유지 여부, 유통기한 관리, 위생적 취급상태, 자체위생관리기준의 준수 등을 점검할 것"이라면서 "도축장은 해썹(HACCP·위해 요소 중점관리기준)에 따른 위생취급실태를 자세히 볼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