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뉴스

기타

완벽한 피부를 꿈꾸는 남성을 위한 피부 관리 팁

기사입력| 2014-04-15 09:06:21
필립스전자의 비자퓨어맨.
남자 피부 상태는 여자에 비해 15년 정도 젊어야 한다. 남성들은 여성들에 비해 피부 속 콜라겐 층이 두꺼운데 이는 피부 노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부 관리에 무지하거나 소홀한 경우가 많아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아주 작은 노력의 자기 관리 습관으로 완벽한 피부로 거듭나 보자.



▶피부 관리의 시작과 끝은 자극 없는 깨끗한 세안!

피부 표면이 곱고 촉촉하며 기름기가 아닌 윤기가 흐르는 완벽한 피부 상태, 즉 '아기 피부'를 꿈꾼다면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한국 남성들의 최대 피부 고민인 모공 확장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세안이 답이다. 본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클렌징 폼 선택과 더불어 효율적으로 세안할 수 있는 세안 기기를 마련해 보자.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출시된 필립스 '비자퓨어 맨(VisaPure Men)'은 1분 클렌징 만으로 남성의 최대 피부 고민인 모공 확장, 블랙헤드, 각질, 피지 등을 해결해주는 남성 세안법에 혁신을 가져온 제품. 필립스만의 독창적인 초미세진동과 부드러운 롤링이 함께하는 '듀얼 모션 무브먼트(Dual Motion Movement)' 기술로 손 세안 대비, 최대 10배 더 효과적인 클렌징 효과를 보이며, 최대 80% 눈에 띄는 모공 감소 효과 및 80% 이상 블랙헤드 감소 효과, 80% 이상 각질제거 효과를 제공한다.

▶세안 후 10초, 피부 수분을 잡아라!

세안 직후 피부에 남아 있는 수분이 모두 날아가데 걸리는 시간은 단 10초. 남성들의 피부는 여성들에 비해 3배 이상 건조하기 때문에 이 10초가 더욱 중요하다. 타올로 가볍게 얼굴을 톡톡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하고 스킨 토너를 적당량 덜어 얼굴 전체와 목부위에 부드럽게 펴 발라준다. 이때 수분을 공급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면 더욱 좋다. 남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랩 시리즈'의 보습 스킨 '워터로션'은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밸런스를 맞춰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또한, 세안 후 남아 있는 노폐물과 각질 제거를 해준다. '워터로션'은 뜨거운 사막에 물을 주면 다시 살아나는 식물인 부활초에 다량 함유된 트레할로즈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보호와 수분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피곤하고 지친 피부에는 마스크 팩으로 활력을!

과음과 과로로 피부 활력이 떨어졌다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마스크팩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피부 트러블이 있을 경우 필요한 효능에 따라 마스크팩을 선택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이 걱정된다면 녹차팩이, 여드름 등 피부 염증을 가라앉히는데는 알로에 팩이 좋다. 율무 역시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게 만든다. 남성 전문 화장품 브랜드 '던롭'이 출시한 '포맨 다이나믹 링클 마스크'는 수분 부족으로 인해 들떠 있는 각질과 거칠어진 남성 피부에 충부한 수분에너지를 전달하고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개선해 준다. 인도유향추출물, 멜론추출물, 녹차발효추출여과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꾸어 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기타 관련기사

고발합니다

고발하러가기버튼
공백
공백

창업정보

더보기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하단테마 카테고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