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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소년과 2년간 성관계 여성 '철창행'
기사입력| 2014-03-20 17:00:44
8살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여성이 법정에 서 화제다.
영국 헤리퍼드셔에 거주하는 로렌 모리스(21)라는 여성이 2009년~2011년 당시 8살이던 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돼 19일 재판을 받았다고 현지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이 여성은 소년과 2년 동안 50회 이상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여성이 같은 반 친구에게 자랑삼아 말했다가 체포되면서 밝혀졌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가 현재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재범의 가능성이 우려된다"며 징역 2년형과 미성년자 접촉 금지, 성범죄자 명단 사이트에 10년간 공개를 선고했다.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