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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콘택트렌즈' 높은 산소 투과율로 각막 건조증 최소화

기사입력| 2014-03-19 15:09:36
"기술력만이 살길이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지난 26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뉴바이오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제품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의 안경원 및 중국, 미국, 일본, 유럽,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 세계 27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주)뉴바이오 (www.contact-bio.com )는 1988년 광주에 본사 및 공장을 설립하여 26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최초 물질특허(제37046), 엣지특허(제0400490), 공법특허(제0385447)를 획득하며 다수의 특허들과 다양한 국제 및 국내 인증 보유로 지속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1Day바이오 모이스처' 콘택트렌즈와 '모이스처' 콘택트렌즈'는 터폴리머(Terpolymer) 제품으로 생체에 적합하고 보습력이 뛰어나 착용감이 편안하며 낮은 접촉각과 산소투과, 함수율이 높아 안전한 제품으로 각막 건조증을 최소화해 처음 착용하는 사람에게도 적합 하며 자연스런 눈동자 연출이 가능하다.

접촉각이 낮은 렌즈일수록 눈물의 순환이 좋으며 친수성이 좋고 착용감이 편하다. 일반 렌즈는 접촉각이 38도인데 반해 바이오 모이스처 렌즈는 28도로 뛰어난 산소투과율과 12시간 이상 유지되는 보습력으로 각막 건조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바이오 모이스처 원데이는 근시렌즈와 써클렌즈로 나뉘어 판매되고 있다.

뉴바이오는 근시용렌즈, 칼라렌즈, 난시교정용렌즈를 제조하고 있으며 특히 '에지(렌즈 모서리)' 최첨단 공법을 만들어낸 것은 물론 인공피부를 이용해 렌즈 착용에 따른 각막손상 등의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도 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뉴바이오의 '3days렌즈'와 '1day근시렌즈'는 오랜 기간 이름을 알렸다.

또한 다목적 세정제, 윤활액 등의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고 있다. '마르지 않는 콘택트렌즈' 제조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김숙희 대표는 "현재 새로운 물질인 실리콘렌즈와 신소재를 합성한 연속착용렌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렌즈는 일반 렌즈의 10배 정도 높은 산소투과율로 30일 연속 착용도 가능할 만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며 "전 임직원이 첨단시설과 앞선 기술 그리고 엄격한 품질관리로 성능이 우수한 콘택트렌즈를 생산하는 뉴바이오는 눈에 손상을 주지 않는 물질특허를 획득한 기업이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콘택트렌즈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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