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타임스오브인디아
인도에서 체중이 무려 5.9kg가 나가는 아기가 태어나 화제다.
24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저녁 인도 임팔시 자와할랄 네루 병원에서 쉐누 데비라는 여성이 5.9kg 체중의 딸을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이 아기는 인도에서 가장 체중이 무거운 신생아로 기록됐다. 이전 인도의 기네스기록은 지난 2010년 출생한 5.7kg의 신생아였다.
아기의 신장은 56cm로 알려졌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의료진은 밝혔다.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