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데일리스타
포르노 여배우가 너무 큰 가슴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인터넷매체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포르노 배우인 엘리자베스 스타(43)는 15년전 불법으로 가슴확대 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32 F컵 사이즈였지만 성인영화 배우로서 경쟁력을 갖기위해 O컵으로 확대 수술했던 것.
당시 그녀가 받은 확대 수술법은 '폴리프로필렌 줄 삽입 성형'으로, 현재는 위험성 때문에 각국에서 금지됐다.
그녀는 현재 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가슴이 점점 더 커지는 고통을 겪고있다. 결국 지난 8년 동안 63차례에 걸쳐 수십만 달러의 돈을 들여서 재건 수술을 받았지만 계속된 고통에 일상 생활까지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진은 그녀에게 "가슴속 오염된 조직을 빨리 제거해야 한다"며 "가슴을 절제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혈전으로 인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