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가 연말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소셜 커머스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티몬(www.tmon.co.kr)이 연말을 맞아 '몬스터세일'을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연말까지 5% 즉시 할인에 카드 추가 할인, 무료배송, 최저가 보상제를 모두 아우르는 것으로 업계 최대 규모인 500억원 상당 대규라는 게 티몬의 설명이다.
티몬은 "티몬이 서비스 시작 3년 만에 월 거래액 1000억, 2013년 누적 순매출 1000억 돌파 등 의미있는 기록들을 경신함에 따라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면서 "소셜 커머스를 넘어 대한민국의 No.1 라이프 스타일 커머스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몬스터세일'을 통해 티몬은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스토어 카테고리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5% 즉시 추가 할인을 적용하고 여행과 컬쳐, 지역상품에서는 5% 적립을 실시한다.
더불어 롯데, 신한카드 등 제휴카드 2000원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함과 동시에 98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을 연장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 프로모션은 추가 할인과 적립에 있어 가격 상하·한선의 제약 사항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배송 상품일 경우 1만원짜리 소액상품 구매 시라도 5% 즉시 할인과 2000원 제휴카드 할인쿠폰을 적용 받을 수 있어 75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배송비 역시 정가를 기준으로 하기에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더불어 소셜 최저가 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가격 비교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다.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는 "지난 2010년 첫 해 255억원에 불과했던 티몬의 거래액이 현재 9000억원을 넘어서며 약 35배 이상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애정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소셜 커머스 업계 최대 규모인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연말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께 보답하고, 성과로써 더욱 큰 시장을 증명해 보여 대한민국의 No.1 라이프 스타일 커머스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몬스터세일'과 동시에 겨울 의류 특집전인 '몬스터 패션위크 in 티몬'을 다음달 1일까지 실시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