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데일리메일
무술 대련을 하던 소년이 발에 차 열쇠가 꽂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바르텍 튜렉(18)이 가라데 체육관에서 무술 연습 대련을 하던 중 바닥에 메쳐쳤다. 그 순간 소년이 발을 움켜쥔 채 신음소리를 냈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4일(현재시간) 전했다.
이유는 소녀의 주머니속에 있던 자동차 키가 왼쪽 발 바닥에 그대로 꽂혔기 때문이었다.
소년은 병원으로 옮겨져 열쇠를 뽑았으며 뼈와 신경에 손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