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처=유튜브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안에서 성관계를 갖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더욱이 이들 커플은 운전석에서 관계를 가졌다는 것.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시카고 서부 아이젠하워 고속도로에서 미니밴을 운전하는 남성위에 한 여성이 걸터앉은 모습이다.
이 장면은 옆을 달리던 다른 차량의 보조석에 앉은 남성이 휴대폰으로 촬영했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영상속 커플은 촬영되는 줄 알면서도 계속해서 관계를 가지는 '여유'를 보였다. 게다가 운전자는 손을 흔들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보같은 짓이다", "그 남성의 운전기술이 탁월하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줄까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