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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

기사입력| 2013-09-12 09:35:12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 http://www.herbalife.co.kr)는 자사 고유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 의 일환으로 '2013 추석맞이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앞두고 소외계층 아동 및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대전 및 대구에서 개최되었으며, 광주에서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백 여명이 넘는 한국허벌라이프 회원들 및 임원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어린이재단 관계자 및 어린이재단 협력 시설인 서울의 '청운보육원', 대전의 '빛나는 지역아동센터'와 대구의 '대구아동복지센터' 아이들과 함께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광주의 아동 및 성인 장애인 보육시설인 '행복재활원'에서도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송편 및 꼬치 산적 등의 명절 음식을 만들며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윷놀이 등의 민속놀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한국허벌라이프는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 시설에 필요한 책걸상, 냉장고 등의 물품들을 후원하기도 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2009년부터 회원들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열린 사랑나눔행사에 매해 참가자 수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등 소외 계층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가위를 선물하기 위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소외 계층 아이들과 장애인들이 명절뿐만 아니라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벌라이프는 '사람들의 삶을 바꾼다(Changing People's Lives)'는 기업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5년 전세계적으로 공식 출범한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은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사회 단체들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앞장 서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2007부터 현재까지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상록보육원, 2009년 시작한 어린이재단, 올해 1월 시작한 혜심원에 이어 올해 6월 대구아동복지센터에 네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하여 보다 많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식과 건강한 생활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8월에는 대구 지역에서 양준혁 야구재단과 함께 대구아동복지센터의 아이들로 구성된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을 창단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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