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데일리메일
나체 모델들의 몸을 협곡, 바위, 사막 등으로 형상화한 사진 작품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사진 작가 칼 워너의 독창적인 사진 작품들을 게재했다.
그의 사진을 보면 나체 모델들의 팔, 다리, 목, 배 등 신체의 일부분을 마치 자연 풍광처럼 묘사했다.
흡사 그랜드캐니언 같은 협곡과 사막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한편, 워너는 2008년에도 양배추, 샐러리, 당근, 파인애플 등 야채와 과일 등으로 자연을 묘사한 작품을 공개해 주목 받은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