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항공기 사고. 사진출처=데일리메일
미국 알래스카 공항에서도 항공기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USA투데이 등 외신들은 7일(현지시간) 오전 11시20분쯤 미국 알래스카주 솔도트나 공항에서 에어택시 '하빌랜드 어터'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형 여객기는 구조대가 도착하기전 완전히 전소돼 조종사 1명과 승객 9명 등 모두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여객기가 이륙직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 원인 등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