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차이나데일리
중국의 한 귀금속 매장에서 1kg에 달하는 순금 브래지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차이나데일리 등 중국 언론들은 최근 장시성 주장시 두창현의 한 귀금속 매장 오픈 행사에서 여성모델이 순금으로 만든 브래지어를 입고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이 황금 브래지어는 금 세공 기술자 4명이 순금 950g을 사용해 6개월 동안 작업한 것으로, 들어간 금 가격만 약 4760여만원에 이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공비까지 포함하면 어마어마 하겠다", "무거워서 못입겠다", "실제 판다고해도 살 사람 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