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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거부한다고...남친 성기 깨물어
기사입력| 2013-05-18 08:41:15
성관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10대 소녀가 남자친구의 성기를 깨물어 버린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영국매체 더 선은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크리스탈(19)이 여러차례 성관계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남자친구 제프리의 성기를 깨물고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여자친구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경찰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