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처=유튜브
생후 7개월된 아기가 수상스키를 타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다.
이 동영상을 보면 구명조끼를 입은 한 아기가 호주 퀸즈랜드주 다이어 호수에서 수상스키를 타는 모습이다.
두 다리를 꼿꼿하게 편채 손잡이를 꽉 붙잡은 이 아기는 간혹 미소를 머금으면서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이 아기의 부모는 "아들이 보트에 연결된 것이 아니라 호숫가 옆 얕은 물에서 사람이 끌어 준 것이다"고 밝혔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위험해 보인다", "걷기도 힘든 아기가 수상스키를 타다니 기특하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