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토요타자동차
토요타자동차가 환경친화적인 신개념 컨셉트카를 발표했다.
26일(현지시간) 시카고트리뷴 등 외신들은 토요타가 타뷸러 알루미늄 프레임에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을 바디에 적용한 미래지향적인 박스카 '미.위(ME.WE)'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토요타에 따르면 이 컨셉트카의 무게는 고작 1653파운드(약 750kg)에 불과하다.
이 컨셉트카 외장은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세단에서 컨버터블로 변형도 가능하다. 또 뒷부분을 늘리면 소형트럭으로 사용할 수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이 차량은 네바퀴에서 전기를 생산해 연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또 내부 인테리어에 대나무를 폭넓게 사용해 눈길을 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