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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사바사바 덜익고 냄새나는 치킨.

사○사 답변 0조회 13,7042014-04-14 00:46:20
야식을 즐겨먹는 소비자 입니다.
치킨은 야식에서 빠질수 없는데요.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벽적골점 사바사바에서 후라이드크리스피치킨을 주문했던 소비자 입니다.
우선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냄새나는 닭에 대한 손님의 물음에 손님의 비유가 약하고 입맛이 까다롭다는
사장님의 대처때문에 집에 도착해서 이렇게 바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처음에 한마리를 먹었을땐 닭이 좀 비려서 후추를 많이 넣었겠구나 하고
한조각을 먹었는데
두조각을 다시 먹었을때 뼈도 검고 닭고기도 말른것이
상태가 안좋아서 사장님께 닭에서 약간 비린내가 난다고 했는데
원래 닭에선 이정도의 비린내가 난다고 손님이 예민한거 같다고
다른손님들도 후라이드를 먹고 있는데 아무말도 없지 않냐며.
오히려 저를 예민하고 까다로운 사람을 만들더라구요.

그런소리를 하고 그냥 갔습니다.

그래서 시킨거니 다른 부위라도 먹자는 생각으로 뜯으려는데
그 닭도 마찬가지로 뼈가 검고 살도 불긋불긋한게 냄새도 비릿하고..
치킨을 한두번 먹은것도 아닌데.. 너무하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호출을해서 먹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비려요.
라고 하니
어이가 없다는듯 다른사람은 다들 아무 말도 하지 않냐며
손님들한테 물었는데 마침
남자두분이 있는 테이블에서 비린내가 난다고 했습니다.
저희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기에.
비린걸 인정하고 다시 조리해주시거나 죄송하다는 사과라도 하실줄 알았는데
남자 두분이 그렇게 말하시고 듣더니 그냥 계산대로 가셔서 서계시길래.
태도가 바뀌지 않고 조치도 안해주리 생각하고 그냥 계산을 하되 치킨에 대한 사과는 받으려고
계산대 앞에 서서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되려 영업방해라고 신고를 하신다고 하시더군요.
자기가 저 만한 자식이 있다며 어디서 영업방해를 하냐고

사장님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체인점이니 제 생각에 본사에 말해서 기본손님에 대한 대처 교육이라도 다시 받아야 될거 같아서
본사에 연락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cctv로 촬영도 되고 있으니
본사에 말하려면 말해요 저도 영업방해도 신고 할거에요.
라고 떵떵 거리는데.
전 치킨을 사 먹으려다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 답변이 0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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