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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여러분의 불만, 분노, 고민 기자들이 한 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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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크라이슬러 300c 결함으로인한피해

조○욱 답변 1조회 8,4162015-02-04 12:15:34




1. 2011년 2월에 신차를 구입 하였습니다  현재 주행거리 약 30.000Km 가까이되며 한번도 사고가나거나 사고로 인한수리를 한적이 없습니다
  2. 구입후 약 2년~3년 되가는 시점부터부터 대시보드상단의 변형이 약간 보였 으나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였지만 이후 계속적으로 변형이지속 되었습니다(첨부사진 참조)
  3. 현재 대시보드 상단에 부착된 접근 센서의 부품이 탈락 된 상태입니다
  4. 다른 부분도 변형이 발생하여 진행중에 있습니다
  5. 대시보드 오른쪽(조수석쪽) 에어백이 내장된부분의 라인이 점점선명해지며
  부풀어 오르고 있으며 조그만 충격에도 에어백이 튀어나올것같아 불안합니다
  6. 고속도로나 일반도로 주행시 요철이심한곳에서는 센서부품이 탈거되면서
  심한 경고음과 계기판의 점검등이 점멸되며  부득이 차를 갓길로 정차해야
  하며 그로 인해 운전중 놀라서 사고로 이어질뻔한 적도 많습니다
  7. 크라이슬러 AS센터에서는 대시보드의불량 이라는걸 인정합니다
  AS기간에 관계없이 자체부품불량이니 무상교환 수리의 소견을 보였습니다(첨부서류참조 크라이슬러 AS센터 발행)
  8. AS센터에서는 수리 해주고싶으나 크라이슬러본사에서는 부품을 주지않는다고 불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책임회피를 하려고 쇼하는것같습니다)
  9. 4년도 안된차량이고 이제 3만Km도 주행하지 않은차량의 대시보드부품이 벌 써 일어나고 변형이 진행되니 황당합니다
국산차량의 경우 8년 9년이 경과해서 다음달 폐차할지언정 부품불량이 인정되면 즉시 부품교환이 된다고 합니다 일 이천만원 하는 차량도 아니고 오천만원이 넘는차를 판매해놓고 나 몰라라 하는 크라이슬러 측에 분노를 느낍니다 이로인해 사고라도 발생하면 누가 책임질것입니까?
 

의견이 1개가 있습니다.

  • 엔지니어2015-07-08 12:56:32 제작불량은 맞습니다만  보증기간이 지난거니  공식적인 리콜대상부품이 아니라면 무상교환은 어려우 실 겁니다...
    오래전 기아차 세피아와 크레도스가 제조불량으로 비슷한 문제가 있었죠...
    대부분 불량이 나서 리콜을 해주었었습니다....
    님 차량은 대부분 그런게 아니라면 협의에 의해서 수리받아야 할 듯 하네요...

    국산차라고 무조건 다 해주었던 건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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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이 1개 있습니다.

크라이슬러 300c 결함으로인한피해

관리자 조회 9,4852015-02-09 17:54:33
차량 소유주분과 통화했습니다. 크라이슬러코리아측에 해당 관련 문의후 보충 취재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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