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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여러분의 불만, 분노, 고민 기자들이 한 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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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GM 불량리콜 묵살하는 고객서비스 신고!

홍○재 답변 0조회 11,1182015-01-22 17:43:15


GM 불량리콜 묵살하는 고객서비스 신고!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num=117590
http://www.kbench.com/?q=node/145535

1. 2009년 8월 : 크루즈차량 구입
2. 2013년 3월 : 사업소 차량 입고 (브레이크가 잘 들지 않아 추가 검사요청)
3. 2013년 4월 : 사고발생 : 브레이크 호수가 터져 신호 위반 및 30m 미끄러짐.
4. GM서비스센타 불만접수 함 :
브레이크 호수가 주행 중에 터지는 것은 점검으로 확인할 수 없으므로 책임이 없다고 함.
다른 것도 아닌 브레이크 관련 사항으로 큰 사고나 날 뻔 했음에도 책임없다고 함.
점검받은지 1개월도 되지 않아 브레이크 호수가 터졌음에도 운전습관의 개인적인 잘못이라고 하면서, 브레이크 호수 교체비용도 자비로 수리했습니다. 화가나서 상담접수했지만 돌아오는 이야기는 동일하게 책임없다고만 해서 포기해버림.

5. 2015년 01월 : 고객안내문(사전공지)라는 이름의 우편물이 옴.
내용인 다음과 같습니다.
2008년 10월 ~ 2011년 5월에 생산된 크루즈차량(본인 차 해당됨)은 브레이크 호수가 누유 될 가능성이 있는 제작결함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리콜해서 교체해주겠다. 리콜 시행 전 동일한 사유로 자비수리비는 환불처리 공지함.

6. 2015년 01월 : 상담원과 통화 후 동일한 사유로 자비수리는 리콜 발표 전 1년내에만 가능하다는 어이없는 상담원의 설명. 즉, 그 전에 발생되어서 수리비 환불처리 못한다고 함.
다시 브레이크호수교체는 가능하다. 하지만 그전에 발생된 수리비는 리콜공지 1년 내에 있지 않아 지원 못 한다고 함.

7. 이게 말이 됩니까! 2009년에 생산된 제 차량은 2013년에 브레이크 점검까지 받았지만, 1개월 뒤, 브레이크 호수 누유로 인해 큰 사고가 발생될 뻔 했습니다. 개인 운전습관으로 인한 원인이라며 책임 없음을 강조하고 불만을 묵살하였습니다. 그런데 2015년 제 차량에 대해서 제작결함을 인정하며 리콜서비스를 진행하고 그전에 수리했다면 환불처리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조건은 2014년도에 수리한 내용에 대해서만 수리비를 환불하겠다는 겁니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2009년에 차량에 대해 제작결함을 인정하면서 어떻게 2013년까지의 사고와 제작결함으로 인한 수리는 지원하지 않고 2014년 수리만 지원한다는 이야기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번에는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기에 이렇게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의견이 1개가 있습니다.

  • 관리자2015-02-04 14:29:11 제보하신 분과 통화후 기사 작성했습니다. 국내 리콜법의 허점과 제조사의 무성의한 AS정책으로 더 이상 피해입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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