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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여러분의 불만, 분노, 고민 기자들이 한 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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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기아자동차 엑스트렉 차체 내부 부식 품질보증기간 이후 무상수리 거부

오○영 답변 0조회 16,4392014-09-22 13:43:02




승용차 조수석 뒷바퀴 앞쪽 차체(퀘터패널 머드가드 위치)철판 내부 부식이 장기간 진행되어 현재는 철판표면이 부풀어 있는 상태입니다.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품질보증기간 이전부터 내부부식이 장기간 진행되어 최근에야 철판 표면이 부풀어 오르면서 크랙까지 생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철판 자체의 품질불량으로 내부 부식이 품질보증기간 이전부터 장기간 진행되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었으므로 무상수리를 해줘야한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대하여 기아자동차 성동서비스센터와 협력사 애니모터스에 무상수리를 문의하였느나 책임회피에 급급할 뿐 아무런 답변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하여 소비자보호원의 소비자상탐센터에 상담요청 및 자동차 결함신고센터에 신고를 한 상태로 자동차 결함신고센터 사이트에서 동일차종의 동일 결함을 검색해보니 동일차종의 동일 결함이 동일 위치(부분)에서 발생하여 최근에 많은 결함신고가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명백히 불량 자재(철판)을 사용하여 자동차를 제조 생산퍈매한 경우로 반드시 무상수리를 해줘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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